
지금까지 자우림의 노래는 정말 좋아했지만 그들의 앨범을 산건 이번이 처음이고 후회하지 않을만큼 이번 앨범의 Quality는 훌륭하다. 첫 트랙인 Oh, Honey!는 명쾌한 시작을 알리고 행복(幸福)한 왕자(王子)로 이어져 음악을 즐기게 된다. 그 다음으로 두개의 트랙이 더 있지만 나는 넘기고 듣는 노래가 바로 20세기 소년소녀. 경쾌한 음정덕분에 듣고있으면 절로 기분이 업되는 노래이다. 가사도 정말 좋은 것 같다. 뭐 요즘 가요프로그램에 나오는 가수들의 사랑타령에 비하면 적어도 천배는 더 좋은 것 같다.(사랑타령도 좀 뜻이 있으면 좋은데 가사같지도 않은걸 노래라고 부르는 가수들은 정말 불쌍하기 그지없다.) 요즘 Coldplay, Brown Eyes와 함께 계속 듣고있는 자우림의 노래. 이러다가 전집을 구하려고 발버둥 칠 것 같다..^^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