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심으로 먹은 스시. 노원 롯데백화점에서 먹었다. 생선이 상당히 싱싱하고 맛있었다. 확실히 일반 초밥집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맛이라고나할까. 그대신 상당히 비쌌다. 저거에 마기, 우동을 함쳐서 20,000원이다. 나혼자서는 절대 갈 수없는 가격....ㅡ.ㅡ......
여기는 고와라고 하는 한정식집이다. 여기음식은 일반 한정식집과는 비교할 수 없다. 일단 여기는 메뉴가 단 한가지다. 그래서 여기에 들어가서 사람 수만 말하면 거기에 맞게 음식을 준비해온다. 원래 음식이 더 많았는데 이번에 갔을 때에는 두가지 정도가 더 빠졌었었다. 좀 아쉬웠던 부분.. 하지만 음식은 정말 훌륭하다. 짜지도 않고 재료도 정말 다양하다. 호박꽃과 장미를 튀기고 오징어를 탕수육으로 만들며 샐러드 소스도 독특하다. 우리가족은 예전부터 여기 자주왔었다..^^ 혹시나 색다른 맛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은 곳.
트랙백 주소 ::
http://early.textcube.com/5/trackback/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