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지른 샤프, 그래프1000!

Dairy | 2008/08/03 05:14 | Early Adopter
나름대로 좋은 샤프를 하나 구매해봤습니다. 그런데 제가 조금 비싸게 주고샀더군요..ㅠ.ㅠ(1만 2천원) 그래서 찾아보다가 리미티드 에디션과 가격이 같다는걸 보고 충격..ㅠㅠ.. 어쩌다가 리미티드 에디션도 하나 더 사게되었네요..ㅎㅎ;; 인터넷으로 구매했으니 조만간 올거라고 믿어요..ㅎㅎ 그리고 스매쉬라는 샤프도 하나 더 구매했군요..ㅡ.ㅡㅋ 갑자기 필기구에도 돈을 이렇게 들이니 돈이 남지를 않네요...;;;
profile image

안녕하세요! Early Adopter입니다. 현재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고 전자기기를 좋아합니다.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조금이라도 성숙해지려고 노력 중입니다. :) 이 블로그는 제 두번째 블로그이고 제 메인블로그는 http://early3163.net입니다. :) 여기는 주로 제 생각, 생활, 그리고 사진으로 채워가고있습니다. :)

  1. shumah 2008/08/03 22:13 답글수정삭제

    옛날 제도사프랑 비슷하게 생겼는데요^^?

  2. 무한의가락 2008/08/05 06:16 답글수정삭제

    아 저 샤프~저도 썼었는데 만이천원까지는 아니었는데;;; 아무튼 저 샤프 참 괜찮아요;; 한 세달 고장 안 나고 쓴 샤프 중에 하나였으니 말이지요; (천원짜리는 제 손에서 일주일도 못 버티더라고요;;)

  3. 502is 2008/08/05 06:56 답글수정삭제

    흠;; 저는 천오백원짜리 얄썅한 투명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 샤프를

    애용하는데ㅇㅅㅇ;;

    그 샤프, 2년은 되었죠.. 그 전에도 그샤프였고.. 그전에도..[잃어버려서 새로 산것임;]

    만약 잃어 버리지만 않았더라면, 5년을 썼었을 것 같아요-_-;

  4. 七夜 2008/08/07 07:12 답글수정삭제

    저도 잘쓰고 있는 샤프입니다. ㅋㅋ

  5. hardboil 2008/08/10 07:28 답글수정삭제

    어느 순간 필기구 대신 손에 키보드가 붙어 있는...

트랙백 주소 :: http://early.textcube.com/12/trackback/
옵션
댓글 달기
이전 1 ... 12 13 14 15 16 17 18 19 20 ... 26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