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름대로 좋은 샤프를 하나 구매해봤습니다. 그런데 제가 조금 비싸게 주고샀더군요..ㅠ.ㅠ(1만 2천원) 그래서 찾아보다가 리미티드 에디션과 가격이 같다는걸 보고 충격..ㅠㅠ.. 어쩌다가 리미티드 에디션도 하나 더 사게되었네요..ㅎㅎ;; 인터넷으로 구매했으니 조만간 올거라고 믿어요..ㅎㅎ 그리고 스매쉬라는 샤프도 하나 더 구매했군요..ㅡ.ㅡㅋ 갑자기 필기구에도 돈을 이렇게 들이니 돈이 남지를 않네요...;;;
-

-
-
무한의가락 2008/08/05 06:16 답글수정삭제아 저 샤프~저도 썼었는데 만이천원까지는 아니었는데;;; 아무튼 저 샤프 참 괜찮아요;; 한 세달 고장 안 나고 쓴 샤프 중에 하나였으니 말이지요; (천원짜리는 제 손에서 일주일도 못 버티더라고요;;)
-
-
502is 2008/08/05 06:56 답글수정삭제흠;; 저는 천오백원짜리 얄썅한 투명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 샤프를
애용하는데ㅇㅅㅇ;;
그 샤프, 2년은 되었죠.. 그 전에도 그샤프였고.. 그전에도..[잃어버려서 새로 산것임;]
만약 잃어 버리지만 않았더라면, 5년을 썼었을 것 같아요-_-; -
-

-
-

-
트랙백 주소 ::
http://early.textcube.com/12/trackback/











